컨텐츠 바로가기


board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입니다.

찔레님 제발 연락좀 주십시오.연락두절은 좀 아니지 않습니까!
제목 찔레님 제발 연락좀 주십시오.연락두절은 좀 아니지 않습니까!
작성자 용현아 (ip:)
  • 작성일 2011-08-10 23:32:15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88
  • 평점 0점

안녕하세요.저번 7월 서코에 쪽지로 흑집사 돌 문의드렸던 홍차(용현아)입니다.

이제와서 뒤늦게 이런 말씀 드리기 참 뻘쭘하지만,8월 서코도 있고 이제야 이 까페에 글을 올려야겟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저번 7월 서코를 목표로 흑집사 돌 대여를 찾다가 벨벳로즈 까페를 발견했습니다.

대여비도 싸고 예뻐서 저는 가시찔레(안민정님이신가요?)님에게 쪽지를 보내 대여문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서코 1주전쯤 다시 쪽지로 연락을 드려 입금문의를 했고,찔레님께서는 답장이 전혀 없었습니다.

어쨋든 저는 그때 모든 메이크업일정과 다른 부가소품들을 다 사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이제서 다시 대여를 찾을 여유도 없엇을 뿐더러 찔레님이 보내주실 거라는 믿음에 벨벳로즈 까페를 찾아 입금을 해 드렸습니다.(예금주 용현아,2만 5천원 입금했엇습니다)그런데 찔레님 쪽에서는 완전히 연락두절 상태였고,그 결과 저는 그때까지 잡아놓았던 메이크업이나 집단코스 스케줄을 모두 파기하게 되었으며 5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습니다.(입금한 돈과 그 외에 소품비)그러나 저는 분명히 찔레님에게서 답신이 오지 않았는데도 제가 혼자 입금한 것,그리고 날짜를 빡빡하게 맞춰 입금한 것 등 제 잘못이 분명히 있엇으며 찔레님에 의한 직접적 피해는 많이 없었기에 벨벳로즈 스튜디오 까페에 연락을 해 달라는 개시물만을 올리고 그 외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찔레님께서는 제 쪽지를 모두 보신 것이 분명한데도 아무런 답신을 해주시지 않으시고 있습니다.

분명 까페에 들어가보지도 않고 허술하게 예약문의를 한 저도 잘못이 있지만,아무런 해명이나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연락이 두절된 것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피해금액이 적고 제 잘못도 있기에 법적대응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만,이대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정말 찔레님에게 실망하고 더이상 벨벳로즈를 신뢰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전 아직도 8월 서코 벨벳로즈를 이용해 코스를 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찔레님 이 글 보시면 제발 빨리 연락 주십시오.

제 핸드폰 번호는

010-2462-2955

입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2020-08-24 14:53:2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추미애 장관을 신임하신다면 윤석열 검찰총장을 해임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민주주의 기본원칙을 파괴하라고 국민이 여당에 177석을 몰아준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사센터

    김 위원장의 이같은 발언은 전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장관 말을 들었으면 좋게 지나갈 일", "말 안 듣는 검찰총장"등의 직설적인 발언으로 비판한 것을 겨냥한 것이다.
    김은혜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추 장관의 발언과 조치가 다수의 폭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판촉물

    김 대변인은 또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추 장관이나 윤 총장이나 대통령이 임명한 공직자"라면서 "'살아있는 권력을 제대로 수사하라는 발언이 진심이었는지, '지시를 잘라먹었다'는 장관의 말이 대통령의 뜻인지 분명히 정리해달라"고 말했다.

    그는 "국가정부의 수반으로서 이 민주주의의 혼란을 방치하지 말기 바란다"며 "장관을 신임하신다면 총장을 해임하시면 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에게 임명된 윤 총장은 오직 법에 따라 행동하는 검사의 모범이었으며, 박근혜-최서원(개명전 최순실) 게이트에서는 특검 수사팀장을 맡아 대한민국의 사법정의를 몸소 실천한 인물로 여겨져 왔다.

    연안부두60첩반상가격

    하지만 추 장관은 '한명숙 사건' 위증교사 진정 감찰 사건을 대검찰청 감찰부에서 하라고 지시했는데 윤 총장이 서울중앙지검 인권감독관에게 내려보낸 것에 대해 "내 지시의 절반을 잘라먹었다"며 "장관 말을 들었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 새삼 지휘해서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다. 말 안 듣는 검찰총장과 일해 본 법무부 장관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사짐센터

    추 장관이 윤 총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 검찰인사 단행 후 "검찰총장이 제 명을 거역했다"고 분노를 표출했다.

    추 장관은 당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자신이 윤 총장의 의견을 듣지 않고 전날 검찰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는 지적에 대해 “와서 인사 의견을 내라고 했음에도도 불구하고 검찰총장이 저의 명을 거역한 것이다”라고 반박했다.

    추 장관은 검사장급 간부 32명의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하며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던 대검 간부들을 대거 교체했다.

    윤 총장은 본의 아니게 문 정권에 대항하는 대표적 인물이 됐지만 그는 박근혜 정부 시절에도 국가정보원이 댓글 조작을 했다는 정황을 수사하다 수사팀이 와해되는 일을 겪었다.

    렌즈직구

    추후 드러난 국정원 내부 문건에 따르면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는 최근 남재준 국정원장 시절인 2013년 국정원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등에 보고한 수사 대응 문건들을 추가로 발견해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검사)에 이첩했다.


    대명상조

    국정원은 당시 청와대에 올린 보고서에서 윤석열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 이끄는 검찰 댓글 특별수사팀의 인적 구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서 상당수를 교체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 2020-08-25 17:06:0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은 '뉴노멀' 시대 피할 수 없는 과정이라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

    백신이 나오더라도 현재의 팬더믹(감염병 대유행) 상황은 쉽사리 종결되지 않을 것으로 봤다.

    오명돈 중앙임상위원회 위원장은 25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코로나19 공동대응상황실·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은 충분히 예상돼왔던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꽃배달 - 꽃배달

    그러면서 세계보건기구(WHO)의 발언을 인용해 "록다운(봉쇄)을 통해 유행을 억제하고, 의료시스템의 부하를 감소시킬 수는 있지만, 장기적 해결책은 아니다"고 했다.

    그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불필요하다는 의미냐"는 질문에는 "중앙임상위는 코로나19 방역이 아닌 임상기관인만큼 방역단계를 언급하는 건 부적절하다"며 말을 아꼈다.

    전단지배포 - 전단지배포

    그러면서도 "방역 단계가 올라가면 사회경제적 영향이 매우 광범위해지기 때문에, 최종 방역 단계 결정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답했다.

    코로나19 백신에 대해서는 의료계도 기대가 크지만,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다고 전했다.

    오 위원장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이 나오리라는 보장이 없다"며 "설령 나오더라도 그것만 가지고는 이 팬데믹을 종식 못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암보험비교사이트 - 암보험비교사이트

    그는 바이러스 침투 부위가 신체 외부에 위치한 호흡기질환 특성상 다른 질환에 비해 완벽한 백신이 나오기를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예컨대 백신 접종 후 예방률이 90%에 달하는 간염은 백신을 맞으면 체내 항체나 면역세포가 만들어진 뒤 간세포로 이동해 바이러스를 찾아내고 죽인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침투하는 호흡기 중 상기도를 이루는 기도 점막, 비강(코) 등은 우리 몸 밖에 있다. 면역세포나 항체를 포함한 세포는 신체 밖으로 나올 수 없기 때문에, 백신으로 항체가 만들어져도 호흡기질환을 막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판촉물 - 판촉물

    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코로나19 백신 허가 기준을 질병 예방효과 50% 정도로 제시한다"며 "우리도 학수고대하고 있지만 100% 확산을 예방하고 사망률을 줄이는 백신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백신이 나오자면 아무리 빨라도 내년 봄"이라며 "현재는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손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지켜나가는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일상생활 중에는 대화, 노래, 운동 등이 감염에 매우 취약하므로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대명상조 - 대명상조

    오 위원장은 "우리는 보통 코로 숨을 쉬지만, 대화나 노래, 심한 운동을 할 때는 입으로 숨을 쉰다"며 "대개 코와 상기도에는 병원체를 거르는 방어 기전이 있지만, 입으로 숨을 쉬면 이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입으로 숨을 쉬면 바이러스가 직접 폐로 들어가 감염도 쉽고 중증 폐렴에 걸릴 수 있다"며 "마스크 착용도 중요하지만, 입으로 숨 쉬는 활동도 주의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 2020-09-22 11:48:1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판촉물-판촉물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우리 국민의 60% 수준인 3,000만명 분량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백신 도입 계획을 논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다”며 “방역이 새로운 일상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궁극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백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 모두에게 접종할 수 있는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싶지만 아직은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은 물론 개발 성공여부도 불확실해 무작정 투자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선제적이면서도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대명상조-대명상조

    백신 확보를 위한 구체적 보안에 대해서는 “정부는 국제기구와 해외기업과의 협상을 통해 우리나라 인구의 60% 수준인 약 3,000만명 분량의 백신을 우선 확보하겠다”며 “백신 개발 추이에 따라 추가 도입방안도 계속 강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내 백신개발을 위한 과감한 지원도 병행하겠다”며 “관계부처는 안정적인 백신물량 확보를 위한 협상과 투자에 전력해주시고 예방접종계획도 미리 세심하게 마련해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4차 추경과 관련한 민생 정책에 관해서는 “지난주 발표한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크다”며 “이제 관건은 정책의 온기를 하루빨리 현장에 전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선 정부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방역·경기보강 대책’과‘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명절을 앞두고 장마와 태풍 피해지역 복구와 성수품 수급 등에 차질이 없도록 챙겨, 국민들의 시름을 덜어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또 “국회 논의가 필요한 4차 추경은 지원기준과 전달체계를 미리 점검하고 통과 즉시 집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며 “지금이야말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 행정이 필요한 시기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판촉물-판촉물

    정 총리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로 폐기물이 늘어난 점도 거론하며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작년보다 16% 증가했고 이중 음식배달서비스 거래액은 66%나 급증했다”며 “카페 등에서의 일회용품 사용도 늘었다”고 우려했다. 아울러 “이번 달에는 추석 선물 배송이 더해진다”며 “감염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더라도 포장재 등 폐기물 처리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 총리는 “폐기물을 가급적 줄이고 제대로 처리하도록 지혜와 노력을 모아야 한다”며 “환경부와 지자체는 폐기물의 적절한 수거·처리와 함께 민간과 협력해 과도한 포장 줄이기와 다회용 포장재 사용 확산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스팸 신고 스팸 해제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이름 비밀번호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